Sunday, November 1, 2009

GRE Translation

1. The rate at which soil can absorb water ________ with continuous wetting, so the longer a _________ lasts, or the greater the rate of precipitation, the higher the percentage of water that will flow across the ground as runoff and enter stream channels. (GRE폐인님 복원)

A. rises … deluge
B. diminishes … drought
C. increases … shower
D. decreases … rainstorm *
E. stabilizes … thaw

2. '어떤 연출자가 철학적 뉘앙스를 주기 위하여 일부러 performance의-----를 없게 했다'라는 문제도 있었는데
저는 'focus'를 답으로 했습니다. (라마다옆콤즈 님)

3. The fact that the ancient penalty of law is not _____ in the modern society make us believe that ~
(현재 이후에 고안 될 수 있는 벌 체계가 아직 남아있는 고대 벌칙을 _____ 하지는 않을 것 같다고 믿게끔 한다.) (06년10월, 07년4월, 07년11월)
*답 : unusual – supplant

4. 여배우가 있는데 대중이 그녀는 comic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delight ( )하면서 ...어쩌구... deliberately ( ) serious part. ( 06년 10월,
답; undertook or accepted 중 undertook로 선택 (by 이과생 님)
3번센컴 (박테리아) -기존후기와 동일;; 박테리아의 생식에 있어서 특이한 것은 SEXUALITY 에 의존하지 않고 BINARY FISSION 에 의해서도 DIVIDE 한다는 것이라는 내용
답:SEXUALITY(확실함!!) , DIVIDE(정확한 단어아니나 이런 뉘앙스)
6번센컴 (ROCK & WATER) 지구/달(?)에 물이 존재했다는 중거로서 어떤 ROCK 이있는데 이게 (퇴적)되려면 물이 REQUIERED 된다는 내용

답: DEPOSIT ; REQUIRED 보기에 DELUDGE/ IMBUE 있었어요

센컴- 후기에 있음.. 의사들은 환자들이 DIET REGIME에 잘 적응하는 것처럼 위장하나, 사실은 RECALCITRANT(답) 한다라는 내용


센컴 - IRENIC 답인것// 한칸짜리

센컴 - 학자들나와서 통계치자료가지고 이견을 보이는 것에 관한 건데, 파워프랩아니면 2년치에서 분명히 봤다고 생각한 문제였어요.... 이거 한문제 후기에서 못본거 같네요.

문제: 그녀가 불가리아에서 프랑스로 막 건너왔을 때는 지금과 달리 ( )했어요. 그때는 부유했던 친가의 지원이 있었으니까요.

답은 impecunious 였습니다. 무일푼이었던 불쌍한 그녀ㅠㅠ

센컴은...노동자가 FACTICIOUS한 놈인데...알고봤더니 (AFFABLE)하다.. .

5번인가 6번에서 저걸넛 문제 나왔는데, 저는 오늘 아침에 사전도 찾아보고 enigmatic:impernatable 쌍으로 밀어부쳤습니다. 밑에 어떤 분이 enigamtic 쌍 찍으신 분과 maverick 쌍 \, enig~쌍이 맞는 것 같은데요...
- titular 단어가 나오는 예시 지문이 있었습니다, 답은 아니었고...
- 박테리아 문제, 정말 답이 sexuality - divided 이더군요. 모르는 단어가 지문에 하나 나왔는데 왠지
자웅동체(?) 이런거 아닐까요.
- 한 남자가 새로운 여자를 알게 되었는데 그녀가 삐리리 해서 잘 모르겠다 이런 지문이었습니다. 답은
inscrutable로 기억합니다.




리딩
1. >10번인가에 롱이 떴는데 박테리아의 돌연변이에 관한 글이었습니다. 이것은 어제 올려주신 후기와 일치합니다. 그래로 인용하겠습니다.
>“다윈을 비롯하여 돌연변이에 대한 기존의 입장이 random 하게 생긴다였는지 안 random하게 생긴다였는지 여튼 그런 것이었는데, 이에 반하는 의견도 있다. 그러면서 이름이 삐리리한 두 과학자의 공동 실험에 관한 내용이 나옵니다. 하나의 박테리아를 마구 배양하여 두개의 관에 넣고 바이러스를 넣어주었는데, 한쪽은 박테리아가 전멸하고 한쪽은 살아남았다가 실험 결과인가요? 여튼 아님 어쩔수 없고.-_-;. 여튼 그래서 이 실험으로 살아남은 박테리아에 대한 두가지 해석이 가능하다. 첫째 살아남은 박테리아는 바이러스를 만나자 비실대다가 점점 바이러스에 강한 돌연변이들을 까서(낳아서?분열되서?)여튼 그래서 자기가 직접 변한게 아니라 막 분화 되는 과정에서 바이러스에 강한 돌연변이가 생기는것. 두번째 해석은 바이러스를 만나자 마자 박테리아들이 바이러스에 강한 돌연변이로 변화하는것. 뭐 이런 해석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근데 마지막 문단은 이 두 과학자의 실험으로도 사실 뭐 정확히는 잘 모른다. 뭐 이런 내용이었고..
>그래서 문제는 첫번째 나온것이 두 과학자의 실험이 지지할 만한 것이 무엇이냐?
>두번째 문제가 이 실험의 두번째 해석이 맞다면, 보기중 맞는 것은 무엇이냐?
>세번째 문제가 이 실험의 첫번째 해석이 맞다면, 보기중 맞는 것은 무엇이냐?
>네번째 문제는 이 실험에서 알려지지 않은 것은 무엇이냐?”

2. Color Purple의 작가 Walker와 그녀가 본 받고자 했던 H***라는 작가의 작픔 세계
흑인 여성이 color of purple이라는 classic한--근본에는 이상적 스타일이 있는 스타일(pastoral한)의 (문학)글을 쓴다. 이러 스타일은 비교를 포함하고, N이라는 사람의 스타일을 모방한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N이라는 사람도 이 여성의 스타일을 모방했고 어떤 상황에서 강렬한 표현을 할 수 있다(color of purple이란게 강렬한 표현 방식이란 뜻 같음). 하지만 작가는 이 의견에 동조하지 않으면서 17xx년에--그녀는 노예였을 때 이 스타일은 그녀에게 사용될 수 없었기 때문에 영향을 받을 수 없었다고 한다.(여기에 주제가 있다는군요). 그러고 나서 저자는 말하기를 이 작가가 이 스타일을 사용한 것은 ------를 반대하기 위함(마지막 부분에 있는 내용)이다라고 한다."

3. Liberalism 용어 문제
: 19세기 초반에는 자유주의가 개인의 자유를 최우선시 하는 용어였따.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사회적 불평등을 해결하는 등의 사회적 용어로 변모했다. 결국 liber~는 오늘날
conservatism 으로 간주된다.

4. 숏 (4-5번) 문학이야기. W로 시작하는 여자(아마도 흑인이었던 듯) 가 쓴 문학은글이 pastoral (전원시) 하고 classic한 스타일을 따른다. 그것은 Pop이라는 사람의 글 양식과 매우 비슷하다. 그러나 W는 poem이라는 작품집을 낼 당시 신분이 노예(slavery)였기 때문에, 글을 전원적으로 쓸 수 밖에 없었다. 글의 이면에는 매우 satire한 의미가 많다. 라는 내용입니다.
(제가 본 지문은 작가가 Walker가 아니었지만, 아래 글도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5. CO2와 대기 오염
- 대기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1999년 두 명의 과학자가 CO2와 지금까지의 연관성을 반박하는 내용을 발표하여 기존 학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 주장의 근거는 (1)"옛날에도 CO2농도가 높았었지만 지구가 오염되지 않았다"라는 것과 2) "다른 물체도 오염의 척도로 쓰일 수 있거나, 더 영향을 많이 끼칠 수도 있기 때문에", “기온변화가 과거에 더 민감했을 수도 있을 것이다” 등등입니다. 그런데 다시 조사해보니 사실은 CO2농도인가가 오염의 척도인가 원인인가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Q1) 13~~15 million years ago를 예로 든 이유는?
답: 과거에도 높았지만, 오염되지 않았을 것이다. (예상답)
(CO2가 weather 영향 준 것을 말하기 위해 – 확인필요)
Q2) 기존 학자들을 당황하게 한 이유는?
Q3) CO2가 오염의 척도가 아니었다는 주장에 대한 근거는?
Q4) 왜 CO2가 오염의 원인인지 유추할 수 있게 하는 예는?

6. . 두번째 long reading (10번 정도에 나옴)
일반적으로 한 행성의 나이는 그 행성 표면에 있는 크레이터의 갯수로 짐작한다. 기존에 알고 있는 frequency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할 때, 크레이터의 개수가 많을 수록 행성의 나이는 많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방법때문에 한 행성의 나이는 전체적으로 다양할 수 있다. Venus의 경우 이렇게 나이를 짐작해본 것이 누구에 의해 밝혀졌었다. venus의 나이는 몇 million으로 추정되었는데 태양계의 나이가 몇 billion임을 고려할 때 이는 무언가 일어났음을 암시한다.
이것을 설명하는 이론 중 하나가 화산활동과 같은 것에 의해서 venus의 표면이 새롭게 입혀졌다는 것이다. (이 이론에 대한 설명)
하지만 이 이론을 사용하지 않고도 이 관측결과를 설명할 수 있는데... (또 다른 이론에 대한 설명)
<참고>
LONG은 venus의 crater관련 문제
** 금성상의 크리에이터를 이용하여 연대를 측정하면, 태양계가 SEVERAL BILLION YEARS임을 고려하여 500만년 정도
인 것을 알 수있다. (태양계의 행성에 의해 생성되었음으로)
* 금성에 급격한 변화로 인해 크리에이터가 없어졌다고 추정하고 있음

7. 4. 독해는 1920년대 머 페미니스트가 바라는 법이 머 어쩌구 저쩌구
참고
Working Class Women
- 1910년대의 페미니즘은 여성의 연약함을 고려하여 보호해야 한다는 법률을 옹호했으나,
- 1920년대 이후에는 이러한 육체적 차이가 아니라 여성의 사회적, 경제적 역할을 강조하는 관점을 갖게 되었다는 내용

7번 리딩(숏)- 후기에 나오는 영국 중세때 종교 연극에서 남자아이들이 여자 역할 대신한다.
여기에 대한 기존 해석이 2가지였는데 하나는 ..... 때문이고 다른 하나는 연극하는 그룹(?) 에 여자 들이 없어서다. 그러나 자료보니 이때 영국사람들이 XENOPHOBIA가 심한데도 불구하고 이태리,프 랑스 등 해외서 원정 온 극단보면 여자들이 여자역 했는데 반응이 좋았다. 그러니 새로운 설명이
필요하다.... 라는 뉘앙스

문제 1. XENOPHOBIA 언급한 이유는? A번 - 여자들이 극 맡아서 할때 부딫히는 방해요인을 언급하려고

문제 2. 영국 중세대 종교 연극하는 그룹에 관한 특징은?
답 확실치 않음- 앞에 5-10번째 정도 자세히 읽으면 나오는듯

10번 넘어가자마자 롱 (미국 극지방의 2부족과 그들의 문화적 교류에 대한 지문) - 후기 잘 복구되어있으니 참고하세요.

문제1. D부족에 대한 설명중 맞는것?
문제2. T 부족의 특징은 ?
문제3. 글 쓴 의도
나머지 한문제는 잘 생각이 안나네요


이어서 바로 PLANT 에 대한 실험연구 방법에 대한 문제점에 관한 글이 나왔어요.
연구방법에 대한 여러가지가 이론이 있는데.. 작가가 어느 한편을 드는 것이 아니라.. 그 모든 이론들을
정황에 맞게 다 아울러서 설명했던 듯 --;; (정확도 떨어짐 )


문제1. 5-6번째줄에 '오히려 확고한 증거가 없어서, 여러가지 난무하는 추측들을 RECONCILE할수가 있다? ' 라는 뉘앙스의 말이 있었는데.... 이렇게 말한 이유는?
문제 2. 글의 전개 방식은? - 완전 헷갈리는 보기들 3개중 고민한 기억이.. 다 비슷한 뉘앙스의 보기들이었어요.
해결 방법찾는다?/ 절충한다?/ 문제점 지적한다?/ 저는 절충한다라고 했지 싶어요




short 1. 많은 분들이 알려주신 <여성 음악가> 문제가 또 나왔네요. 이번 셋은 이거밖에 없나봐요.
지은이의 의도, 마지막 단락의 목적 등을 묻습니다.

long 1. 역시 자주 언급된 북아메리카 원주민 문제.이 글의 저자는 기존 인류학계를 비판하면서 자신의 논지를 전개합니다. 내용은 밑에 후기들에 자세히 나와있어요.
문제로는 기존 학계가 찬성할 만한 내용(그러니까 저자 의견과는 반대되는 내용)을 물었고. 그 외에도 대강 무난한 문항들이었습니다.

short 2. 역시 몇번 언급되었던 하천의 토양 유실 관련 지문. 내용을 대충 요약하면.....

토양 유실은 킹왕짱 중요한 환경 문제에요. 우린 그것을 계측하기 위해 USLE라는 시스템을 쓰지요. 근데 그건 쓸모가 없어요! 시스템은 25%의 토양이 유실되었다고 하는데, 2%만 없어졌지 나머진 다 근처에 남아있잖아!!
(토양의 이동은 전부 기록하니까 이 모양이지) 더욱 정확한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이 연사 외칩니다!

두 문제 모두 무난했습니다. 아마 시스템의 문제가 뭔가...에 대해서 물었던 것 같네요.

숏1은 여성 작곡가들, 롱은 계급 투쟁에 관한 얘기이고 찍었던 두번째 숏은 equilibrium theory(이하 et)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기존에 et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 이 사람들의 기존 주장과 일치되는 것을 고르는
문제가 기억이 납니다. 대충 내용은 et 주장한 작자들은 marsh 같은 지역에 특정 종이 많아지더라도 총량은
비슷하다고 얘기를 하는데(정확하지 않습니다) 반박하는 사람들은 이에 대한 반례를 듭니다. 위키피디아에서
관련 사항을 한번 찾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weather:climate=cliff:pricipice
palatial:munifcient=
calm:agitation=lull:vigilance
gregarious<->reclusive
inimical<->friendly
pitfall<->~advantage,~achivement가 있었는데 답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flicker<> shine steadily 이 처음에 떴습니다.
GROUCH : IRRITABLE::wag : droll
GAFFE : tactless :: exploit : heroic
burlesque : MOCKERY ::
FITFUL : IRREGULARITY
school:ignorance::passive : inaction
gullible : discernment :: [w/o]관계겠죠?
vim <> lethargy
FASTIDIOUSNESS <> slovenliness
VEXATION <> conciliation
FEALTY <> perfidy
iniquitous <> rightuous
vindictive <> ??
vivid:possiblility?
cede: possesion
wag: droll
enigma: inpeneterble
fastidious <>
anthipathy:
BURLESQUE;MOCKERY ;; DIATRIBE;DENOUNCE (보기중에 EULOGY;APPRISE
RETICENT <-> LOQUACIOUS
ADROIT <-> CLUMSY ( 보구중에 RETICENT 가 다시 나왔더군요)
INIQUITY <-> RECTITUDE
MALADROIT(?, MALADROITNESS?) <-> GRACE
OBEISANT <-> INPUDENT
GENIAL <-> BELLICOSE
FEALTY <-> PERFIDY
AGREEABLE : ANTIPHACY<-> TR
CLAIRVOYANT <-> UNRECEPTIVE
FLICKER <-> SHINE STEADLY
GAFFE : TACTLESS :: EXPLOIT : HEROIC
FITFUL : IRREGULARIOUS ::
GUILLIBLE : DISCERNMENT ::
VIM <-> LETHERGY
FASTIDIOUS <->
grouch:irritable=wag:droll도 나왔고요
glacial 있는 속성 문제 나왔습니다 답은 laybrinth와 쌍
grouch:irritable=wag:droll
incantation:utterance = talisman:object도 나왔네요.
fluvial : river
bolster : support
preservative: spoilage (A prevent B 관계)

exploit (위업. 공훈) : heroic (영웅적인) : gaffe:tactless

perfunctory (마지못한) <-> spirited (full of energy, determination)

rally : enthusiasm = enchant : fascination congratulate:joy도 보기로 나옵니다만, 오답인 것 같아요.

tinge <-> blanch 이건 자주 언급되었던 단어고요....

odium <-> esteem이었던가? 아무튼 odium의 반대말이었습니다.

debark <-> enter into vehicle .

vapid <-> piquant

fastidiousness <->

insuperable ((that cannot be dealt with successfully) : conquer(?)
bolster도 어딘가에 있었고요...

PIQUANT <-> INSIPID
ADULATION <-> OBLOQUY
INIQUITY <-> RECTITUDE
SUCCULENT <-> DESICCATED
UNPLUMBED;DEPTH ;:
RAMPANT; RESTRAINT
cornucopia<>dearth
extol <> disparage
Fastidious
Tinge<>blanch
1번은 rococo 떠서 unebllished인가 선택했고,
2번은 odium 나왔습니다.
1. tendentious < > unbiased (unprejudiced)
2. deft < > clumsy (awkward, maladroit)
legendary <=> dreamlike (obscure가 답인가요?)
perfunctory <=> sprited (가정 적절했던듯)
phlegmatic <=> lively
iniquitous <=> righteous
정답은 아닌었는데 scurrilous가 보기로 나오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reshape : form <=> rehash :
k-1, k, k+1, k+2, k+3의 평균과 median 비교. 답은 1.

T개의 상품중 130개를 0.25 달러에 판매했다. 남은 상품들로 똑같은 수익을 거두려면 어떤 가격에 팔아야 할까?
답은 그 가격을 구하는 수식을 제시하는 거에요. 그냥 식만 쓰면 땡.

ㅣ3ㅣ + ㅣ-7ㅣ- ㅣ-10ㅣ 과 0의 대소관계. 답은 c.

a에 suffix 붙여서 줄줄 늘어놓고 a suffix 100과 300을 비교하는 문제. 답은 c.
a suffix 1 = 3 . n>1 일때 a suffix n = {a suffix (n-1)} + 3
다시말해 n * 3 이나 마찬가지죠~

그래프 문제. 함정이 있었어요. 그래프의 세로축은 <성장률>인데 양수범위에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따라서 절대수치는 계속 증가중이겠죠? 보기 중 그 여부를 묻는 것이 있었습니다.

세개의 기계가 한 제품을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각각 4,6,8시간. 그러면 일정시간동안 가장 효율적인 기계가 차지하는 전체 작업량 중 비율은? 답은 6/13.

그리고 각종 수식들을 주고 이것이 홀수냐 짝수냐 묻는 문제들이 두세개정도 있었습니다. 비슷한 문제들 미리 풀어보면 도움되실 것 같습니다. 모든 경우를 상정하는 것 잊지 마시구요~

집합에 대한 정보를 제시하고, 합집합 중 교집합을 뺀 변량 수를 묻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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